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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와 루크 The Witches] 앤 해서웨이의 대장 마녀 비주얼

 

 
 
 
[마녀와 루크 리메이크]
 
 
 
사실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에게는 더 이상 별 기대가 없었다.
 
 
 
하지만 그의 신작이 로알드 달의 원작을 니콜라스 뢰그가 연출했던 [마녀와 루크 The Witches]의 리메이크라는 뉴스를 접하고 귀가 번쩍 뜨였다.
 
 
 
게다가 각색에는 기예르모 델 토로(!!!!!)가 참여한다.
 
 
 
[마녀와 루크]는 할머니와 사는 소년이 우연히 마녀들의 집회를 엿보다가 마녀들에 의해 쥐로 변하게 되고, 마녀들과 대적했던 경험이 있는 할머니와 함께 마녀들과의 싸움에 나선다는 스토리다.
 
 
 
로알드 달의 원작답게 때론 고약하고, 때론 기발한 상상력을 가진 영화라 할 수 있다.
 
 
 
예고편과 더불어 공개된 마녀 대장 역할의 앤 해서웨이의 비주얼이 진짜 끝내준다.
 
 
 
참고로 마녀와 대적했던 할머니 역할로는 옥타비아 스펜서 여사가 출연한다.
 
 
 
로버트 저메키스의 말년 행보를 가름할 영화가 아닐까 싶다.
 
 
 
마침 [백 투 더 퓨쳐] 4K 블루레이도 출시되는 마당에 로버트 제메키스 힘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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