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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와 해외 저작권문제 혹은 취향 차이인지...

국내와 해외 저작권문제 혹은 취향 차이인지...

원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1726331?sid=001

오늘 기사에
영화 유튜버의 허가되지 않은
불법 컨텐츠들이
철퇴 맞는다고 하는데

요즘같이 영화 유튜버 우후죽순으로
생겨난때가 아닌 수년전

해외 유튜버들 보면

본인의 극장인지 혹은
해외에는 최근 CGV 처럼 2~3시간
비교적 수렴 가능한 금액으로

PPT 장소로 대여 가능한 시스템
도입 되었는지 몰라도

혼자 혹은 2~3명 정도랑 빈 극장에서
2~30분 동안 토크쇼 형식으로
영화 리뷰하는게 많았거든요.

아니면 뒷배경에 DVD나 블루레이 랙
보여지는 서재에서 2~30 영화
혼자 리뷰하는 영상이거나요.

헌데 국내의 경우
유튜브 메인에 떠있거나
사람들이 많이 보는 영화 유튜브 보면

90%이상이 영화 예고편+영화사등에서
공개한 클립 조합으로 본인 목소리만
입혀진게 많더라구요.
(10% 정도가 해외방식 처럼
책상에 착석해서 방송하는 것이구요.)

유튜브 내용도 주관적이던 객관적이던
본인의 생각 보다는
줄거리 요약등이 많더라구요.

국내는 유명인이나 지식이 아닌 이상
유튜버의 모습이나 의견은 필요 없다인건지

목소리만 녹음이 익명성 보장에
제작이 좀더 수월해선지 궁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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